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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사진 공모전

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우리 엄마를 위해,
전국 사진 공모전을 다 뒤져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.

Grace와 일곱난장이 · 가족 난장이가 만듦
사진을 사랑하는 미경샘

미경샘은 사진을 사랑한다.
스스로의 힘으로 연습하고, 사진 찍는 능력을 매일 키워간다.
그렇게 보다 더 즐겁게 찍다 보면,
공모전에도 당선될 예정이다.

— 공모전 킬러 김미경 선생님의 확언
Open Now

지금 접수 중인 공모전

마감일까지 남은 날짜(D-day)는 오늘 날짜 기준으로 자동 계산돼요. 마감이 가까운 순서로 보여드려요.

엄마가 낼 수 있는 것만 보기 타 지역 주민만 낼 수 있는 공모전을 숨겨요
Coming Soon

곧 공고가 뜰 공모전 (연례 일정)

매년 열리는 공모전들의 예상 시기예요. 공고가 뜨면 이 사이트에 업데이트할게요.

Tips

알아두면 좋은 것

📮 접수 방식이 두 갈래예요 (이게 제일 중요)

  • 온라인·이메일 접수 60건 — 휴대폰이나 컴퓨터에서 파일만 올리면 끝. 대부분 출품료가 없어요. 처음이라면 여기부터.
  • 우편·방문 접수 59건11×14인치로 인화해서 부쳐야 하고, 출품료가 붙는 게 122건 중 48건이에요 (보통 2~3만원). 사진관에 인화를 맡기는 시간까지 생각해서 마감 일주일 전에는 준비.
  • 카드의 "어떻게" 줄에 어느 쪽인지 적어놨어요.

🙋 응모 자격 뱃지 보는 법

  • 전국 누구나 — 어디 살든 낼 수 있어요. 109건이 여기 해당돼요.
  • 서울 특정 구민만 / 자격 확인 필요 — 공고에서 자격을 한 번 확인하고 내세요.
  • 엄마는 응모 불가 — 다른 지역 주민만 낼 수 있거나 대상이 안 맞는 거예요. 평소엔 자동으로 숨겨져 있고, 위 토글을 끄면 보여요.

📷 사진에 사람이 찍혔을 때 (초상권)

  • 뒷모습이거나 작게 나와서 누군지 알아볼 수 없으면 대부분 문제없어요.
  • 얼굴이 알아볼 수 있게 나온 사람이 있으면 초상권 동의서를 함께 내라는 공모전이 있어요.
  • "초상권 분쟁은 응모자 책임"이라고만 적힌 곳은 동의서를 안 받지만, 문제가 생기면 응모자 부담이라 사람이 특정되지 않는 사진이 안전해요.
  • 응모 전에 공고문의 초상권 항목만 한 번 훑어보면 끝이에요.

✅ 응모 전 체크리스트

  • 촬영 시기 제한 — "최근 1년 이내", "2025년 1월 이후 촬영분"처럼 기간을 정해둔 곳이 많아요.
  • 미발표작만 — 다른 공모전에 냈거나 상을 받은 사진은 대부분 안 돼요. SNS에 올린 것도 걸리는 곳이 있어요.
  • 파일 규격 — 긴 변 2,000~3,000픽셀 이상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요. 휴대폰 원본이면 대체로 통과해요.
  • 보정은 밝기·색감 정도만 — 합성과 AI 생성 이미지는 거의 모든 공모전에서 금지예요.
  • 촬영 장소 제한 — 그 지역에서 찍은 사진만 받는 공모전이 많아요. 주제 줄을 꼭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