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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사진 공모전

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우리 엄마를 위해,
서울 25개 구청 사진 공모전을 다 뒤져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.

Grace와 일곱난장이 · 가족 난장이가 만듦
사진을 사랑하는 미경샘

미경샘은 사진을 사랑한다.
스스로의 힘으로 연습하고, 사진 찍는 능력을 매일 키워간다.
그렇게 보다 더 즐겁게 찍다 보면,
공모전에도 당선될 예정이다.

— 공모전 킬러 김미경 선생님의 확언
Open Now

지금 접수 중인 공모전

마감일까지 남은 날짜(D-day)는 오늘 날짜 기준으로 자동 계산돼요.

Coming Soon

곧 공고가 뜰 공모전 (연례 일정)

매년 열리는 공모전들의 예상 시기예요. 공고가 뜨면 이 사이트에 업데이트할게요.

Tips

알아두면 좋은 것

📷 사진에 사람이 찍혔을 때 (초상권)

  • 뒷모습·작게 나와서 누군지 알아볼 수 없으면 대부분 문제없어요.
  • 얼굴이 알아볼 수 있게 나온 사람이 있으면, 공모전에 따라 초상권 동의서를 내야 해요 (강북구·서대문구 등).
  • "초상권 분쟁은 응모자 책임"이라고만 적힌 공모전(강남·송파·강서 등)은 동의서는 없지만, 문제가 생기면 응모자 부담이라 사람이 특정되지 않는 사진이 안전해요.
  • 응모 전에 공고문의 초상권 항목을 한 번만 확인하면 끝!

✅ 응모 전 체크리스트

  • 촬영 시기 제한 확인 (예: 강북구는 2024년 9월 이후 촬영분만)
  • 파일 규격 확인 (JPG, 긴 변 3,000픽셀 이상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요 — 휴대폰 원본이면 대부분 통과)
  • 보정은 밝기·색감 정도만, 합성·AI 이미지는 대부분 금지
  • 일부 공모전(강남·송파·영등포·강서)은 인화해서 우편 접수 방식이니 미리 준비